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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산사
양양군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낙산사(洛山寺)는 오봉산(五峰山)을 배경으로 하여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지은 절이다. 의상이 하루는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살이 머물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몸소 친견을 하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바닷가 바위 절벽 위에서 여러 날 기도한 의상애용으로부터 여의주를 받고 관음보살로부터 수정 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치한 곳이 낙산사다.

- 문의 및 안내
낙산사 종무소 033-672-2447~8
템플스테이 033-672-2417
홍련암 033-672-2478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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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낙산해수욕장
관동팔경 중 하나, 장엄한 낙산 해돋이 일품.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매년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숙소에서 바라보는 해안 전경 또한 일품이라 전망 좋은 방을 예약하면 새벽에는 일출을 해질녘엔 노을과 함께 낭만적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 문의 및 안내
낙산도립공원사업소 033-670-2518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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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조대해수욕장 / 하조대무인등대
바다와 어우러진 기암절벽과 정자의 풍치, 하조대해변은 큰 규모의 백사장을 지니고 있다. 동해안의 다른 해변과 달리 주변에는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조용한 피저시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변 오른쪽에는 바위섬과 방파제가 있어 바다낚시 하기에 좋다. 해변 뒤쪽으로는 하조 무인등대가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출저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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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색약수터
양양에서 서쪽으로 20km, 한계령에서 동남쪽으로 7.5km가면 개울가 암반 세 곳에서 철분과 탄산수의 성분을 가진 약수가 솟아 오르는 오색 약수터가 있다. 다량의 철분을 함유한 약수의 하루 분출량이 1,500리터에 달하며 약수터까지의 경관과 설악산 정상에 이르는 길목에 있어 더욱 유명해진 약수터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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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들,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설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서쪽(인제군)은 내설악이라 부른다. 내설악은 백담계곡,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 가야동계곡, 십이선녀탕계곡, 용아장성, 귀때기골 그리고 장수대지역의 대승폭포, 옥녀탕 등이 아름답고 산세가 빼어나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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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백담사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흘러온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있다. 신라제28대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세웠는데 처음은 한계사라 불렸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백개 있어 백담사라 이름 붙였다. 십여차례 소실되었다가 6. 25동란 이후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는 등 역사적 곡절이 많은 절이다. 자장율사의 유물소동일좌와 인조 때 설정대사에게 하양한 칠층소형옥탑 등이 있으며, 암자로는 영시암, 오세암, 봉정암이 있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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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동진
정동진에서 해수욕할 수 있는 곳은 세 곳이 있는데, 정동진역앞의 바다와 모래시계 공원 앞의 바다, 그리고 정동진 방파제가 있는 바다이다. 넓고 이용하기 쉬운 곳은 정동진역앞의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앞의 바다이다. 모래시계 공원이 낮과 밤을 밝혀주며 남으로는 조각(해돋이)공원과 헌화로가 있는 관광명소이다.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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